2025년 11월 15일 토요일

구글 드라이브 공유 권한 설정하기 (보기, 댓글, 편집 권한 차이)

구글 드라이브 공유 권한 설정하기 (보기, 댓글, 편집 권한 차이)

구글 드라이브 사용법에 대한 소개 포스팅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 구글 드라이브 파일, 폴더 공유방법
  • 구글 드라이브 용량 확인 및 정리 방법
  • 구글 드라이브 파일 검색
  • 구글 드라이브 동기화 설정
  • 파일 업로드, 다운로드 방법 등등
에 대해 소개해드렸는데요.

구글 드라이브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상당히 유용한 녀석임에는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몇 개의 포스팅에 걸쳐 소개를 드리고 있는데요.

오늘 포스팅에서는 구글 드라이브 공유 권한 설정 방법에 대해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전에 소개해드렸던, 파일 공유 방법과 함께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 구글 드라이브 파일 공유 방법, 링크 공유, 사용자 초대.

 

👉 카카오톡 친구 숨김, 숨긴 친구 목록 확인 방법.

구글 드라이브 공유 권한 설정.


구글 드라이브의 공유는 상당히 유용한 기능임에는 분명하지만, 공유 설정을 잘못하면, 원치않는 파일의 변조를 불러올 수 있기에 신중하게 설정을 해줘야 합니다.
구글 드라이브 공유 권한 설정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구글 드라이브 공유 권한 설정하기 – 보기·댓글·편집 권한의 차이와 활용법

구글 드라이브에서 파일을 공유할 때 가장 헷갈리는 부분이 바로 공유 권한입니다.

 같은 링크를 보내더라도 권한에 따라 다른 사람이 파일을 ‘볼 수만 있는지’, ‘댓글을 달 수 있는지’, ‘내용을 편집할 수 있는지’가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아래에서는 보기(Viewer), 댓글(Commenter), 편집(Editor) 권한의 차이와 실제 활용 사례까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1. 구글 드라이브에서 공유 권한 설정하는 방법

1) 파일 또는 폴더 선택

  • 구글 드라이브에 접속해 공유하려는 파일 또는 폴더를 선택합니다.

  • 우클릭 후 [공유] 메뉴를 누릅니다.

2) 이메일로 초대하거나 링크 복사

  • 특정 사용자에게 초대
    이메일을 입력하면 해당 사용자만 접근할 수 있습니다.

  • 링크 공유
    링크만 맞으면 누구나 접근할 수 있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조직 제한 또는 전체 공개 여부는 계정 종류(Google Workspace/개인)에 따라 달라짐)

3) 권한 선택

초대 대상 또는 링크 영역에서 보기 / 댓글 / 편집 권한을 선택합니다.


2. ‘보기’, ‘댓글’, ‘편집’ 권한의 상세 기능 비교

① 보기(Viewer) 권한

가장 제한적인 권한으로, 문서를 ‘읽기 전용’으로만 열 수 있습니다.

가능한 기능

  • 파일 내용 열람

  • 문서 내 검색

  • 다운로드·복사·프린트 가능 여부는 소유자가 설정한 제한에 따라 다름

불가능한 기능

  • 문서 내용 변경

  • 댓글 작성 또는 제안 모드 사용

  • 파일 삭제 또는 다른 사람과 재공유

이런 상황에 적합

  • 공지사항처럼 내용 변경이 필요 없는 자료 제공

  • 외부 고객·학생에게 제공하는 수업 자료, 보고서 PDF, 안내문


② 댓글(Commenter) 권한

보기 권한에 비해 한 단계 높은 권한으로, 문서를 직접 수정할 수는 없지만 댓글 작성과 제안 모드 사용이 가능합니다.

가능한 기능

  • 댓글 작성

  • 제안 모드(수정 제안) 사용

  • 보기 모드의 모든 기능

불가능한 기능

  • 본문 내용 직접 수정

  • 파일 삭제, 공유 대상 변경

  • 문서 구조 편집(이미지 삽입, 표 변경 등)

이런 상황에 적합

  • 팀원과 의견만 공유하고 싶을 때

  • 고객 또는 외부 협력사가 문서에 코멘트를 남겨 피드백을 줄 때

  • 여러 사람의 의견을 수집해야 하는 프로젝트, 보고서 검토 작업


③ 편집(Editor) 권한

가장 강력한 권한으로, 문서를 사실상 ‘공동 작업’하는 수준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능한 기능

  • 문서 전체 내용 편집

  • 이미지/표/링크 삽입 및 삭제

  • 다른 사용자 초대(재공유 설정이 허용된 경우)

  • 파일 이름 변경, 폴더 이동

  • 문서 삭제(드라이브 소유자 설정에 따라 제한 가능)

불가능한 기능

  • 소유자 변경 (이 기능은 소유자 본인만 가능)

  • 소유자가 제한한 특정 고급 설정 관리

이런 상황에 적합

  • 팀 프로젝트, 공동 작성 보고서

  • 공동 블로그 포스팅 작성

  • 구글 스프레드시트로 실시간 데이터 입력이 필요한 작업(출석부, 일정표, 예산 관리 등)


3. 권한별 핵심 차이 요약 표

권한 내용 보기 댓글 작성 제안 모드 문서 편집 재공유 파일 삭제
보기(Viewer) 가능 불가능 불가능 불가능 불가능 불가능
댓글(Commenter) 가능 가능 가능 불가능 불가능 불가능
편집(Editor) 가능 가능 가능 가능 경우에 따라 가능 경우에 따라 가능

4. 권한 설정 시 주의해야 할 점

1) 링크 공유는 신중하게

‘링크가 있는 모든 사용자’로 공개하면 누구나 접근할 수 있어 편하지만,
중요 문서라면 특정 사용자 초대 방식을 추천합니다.

2) 편집 권한은 최소한의 인원에게만

편집 권한을 주면 실수로 내용이 삭제되거나 파일이 이동될 수 있습니다.
협업 인원 중 ‘실질적으로 수정이 필요한 사람’에게만 부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3) 다운로드·복사 제한 설정

보기 권한 사용자에게 다운로드·프린트 기능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문서 우측 상단 **[공유] → [기타 설정]**에서 설정 가능합니다.

4) 문서 소유자와 권한 차이 구분

편집 권한이 있어도 문서의 ‘소유자’만 할 수 있는 기능(소유권 이전 등)이 존재합니다.


5. 활용 시나리오 예시

  • 회사 보고서 공유
    → 부서장: 편집 권한
    → 팀원: 댓글 권한
    → 외부 협력사: 보기 권한

  • 블로그 공동 포스팅 작성
    → 공동 작업자: 편집 권한
    → 기획자: 댓글 권한

  • 학습용 문서 공유
    → 학생: 보기 권한
    → 조교: 편집 권한

권한 설정과 사용 자체는 그리 어렵지 않지만, 가장 많은 실수를 하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차이점을 잘 숙지하고 계셨다가, 필요한 기능을 이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이상 구글 드라이브 공유 권한 설정 방법에 대한 소개 포스팅이었습니다.

2025년 11월 13일 목요일

구글 드라이브 파일, 폴더 공유 방법 (링크 공유 vs 사용자 초대 차이), 구글 블로그 파일 공유.

구글 드라이브 파일, 폴더 공유 방법 (링크 공유 vs 사용자 초대 차이)

구글 드라이브는 단순히 사진, 파일 등의 자료를 보관하는 용도로 사용할 수도 있지만, 다른 사람과의 파일을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라 생각합니다.
구글 드라이브의 여러 사용법들에 대해 소개를 해드리고 있는데요.
다른 서비스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아는만큼 활용도가 더 커지는 것이 바로 구글 드라이브라 생각합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구글 드라이브의 파일, 폴더 공유방법과 링크 공유와 사용자 초대의 차이에 대해서도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나름 장점과 단점이 존재를 하는 방법들이기에 보시고 상황에 맞는 방법을 이용하시면 되겠습니다.

👉 구글 드라이브 남은 용량 확인 방법, 용량 정리. 

 

👉  카카오톡 입력창 잠금, 실수하면 안 되는 채팅방 설정.

구글 드라이브 파일, 폴더 공유.


위에서 언급드린 것처럼 구글 드라이브의 최대 장점은 바로 파일이나 폴더를 공유할 수 있는 점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의견일 뿐이지만요.
구글 드라이브를 쭉 사용해오신 분들은 그다지 어렵지 않게 파일을 공유하고, 권한을 설정해서 자신이 원하는 형태로 사용이 가능하시겠지만, 처음 접하신 분들은 조금 헷갈리기도 하는데요.
최대한 자세히 소개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쭉 보시고 몇 번 해보시면 그리 어렵지 않게 사용이 가능하시리라 생각합니다.

1) 기본 공유 개념 정리

  • 링크 공유(Anyone with the link)

    • 링크를 가진 누구나 접근 가능. 권한: 보기(Viewer) / 댓글(Commenter) / 편집(Editor).

    • 장점: 사용이 간편, 블로그·SNS·메일에 바로 붙여넣기 가능.

    • 단점: 링크 유출 시 보안 리스크.

  • 제한된 공유(Restricted / 특정 사용자만)

    • 이메일로 초대한 사용자(구글 계정 필요)만 접근. 권한 세부 제어 가능.

    • 장점: 보안 높음, 개별 권한 관리 가능.

    • 단점: 초대 절차 필요, 구글 계정 없는 사람은 접근 불가.

  • 도메인 공유(Workspace 전용)

    • 회사/학교(Google Workspace) 내부 도메인 사용자만 접근 허용.

  • 퍼블리시(문서 게시, Publish to web)

    • 문서(주로 Google Docs/Sheets/Slides)를 웹에 퍼블리시해 누구나 볼 수 있게 HTML/iframe 코드 제공. (복사/편집 권한과는 별개)


2) 웹(데스크톱)에서 파일/폴더 공유 — 단계별

A. 파일(또는 폴더) 선택 → 기본 공유

  1. Google Drive 접속(https://drive.google.com).

  2. 공유하려는 파일 또는 폴더를 우클릭 → 공유(Share) 클릭.

  3. 팝업에서 초대하려면 이메일 입력 → 권한(보기/댓글/편집) 선택 → 전송(Send).

  4. 링크로 공유하려면 팝업 상단의 “링크 제한됨”(Restricted) 또는 “링크 있는 모든 사용자”(Anyone with the link) 전환 → 권한 선택 → 링크 복사.

B. 고급 권한(Manage access) 및 옵션

  • 관리(Manage access)에서 초대된 사람 목록 확인 및 권한 변경/삭제 가능.

  • 공유 옵션 (⋮)편집자가 공유 권한 변경 가능(Allow editors to change permissions)을 켜거나 끌 수 있음.

  • 다운로드/복사/인쇄 제한: 보기/댓글 권한자에 대해 파일 > 공유 > 고급 옵션에서 편집자 제외한 사용자의 다운로드·복사·인쇄 금지 체크(문서 형식에 따라 다름).

  • 만료일 설정(Expiration): 사용자별 접근 만료 설정 가능(일반적으로 Google Workspace 계정에서 사용 가능).

  • 소유권 이전(Transfer ownership): 소유권을 다른 계정으로 이전 가능(단, 동일 도메인 제약이 있거나 Google Workspace 정책에 따름).

C. 퍼블리시(웹에 게시) — 문서 미리보기/임베드용

  • Google Docs/Sheets/Slides: 파일 → 웹에 게시(Publish to the web) → 링크 또는 임베드 코드(iframe) 복사 가능.

    • 퍼블리시는 문서의 '웹 공개' 형태로, 게시된 문서는 복사/편집 제어와 별개로 공개됩니다(민감자료 주의).

D. 파일 미리보기 삽입(블로거/HTML)

  • PDF/이미지/동영상 등 미리보기를 블로그에 넣고 싶다면, 링크를 공유 → Anyone with the link(보기) 로 설정하고, 블로그에서 iframe으로 임베드하거나 “보기” 페이지의 미리보기 링크를 사용하세요.

    • 예: <iframe src="https://drive.google.com/file/d/FILE_ID/preview" width="640" height="480"></iframe>

    • (파일 ID는 Drive의 URL에서 /d/FILE_ID/ 형태로 확인)


이게 뭔 소리야? 싶으실 수도 있는데, 그냥 아... 이렇구나 정도로 보시고, 아래에 조금 더 쉽게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3) 폴더 공유 시 주의점 및 특징

A. 폴더 공유의 기본

  • 폴더를 공유하면 폴더에 들어있는 모든 현재 파일은 폴더의 접근 권한을 상속받습니다.

  • 새로 업로드되는 파일은 기본적으로 폴더 권한을 상속하지만, 개별 파일 권한을 별도 설정하면 폴더 권한과 다를 수 있음(구글은 상속/오버라이드 규칙을 가짐).

B. 폴더 권한 상속 규칙(중요)

  • 폴더에 ‘편집자’로 초대한 사용자는 폴더 내 파일을 추가/삭제/수정할 수 있으며, 새 파일을 업로드하면 기본적으로 같은 권한이 적용됩니다.

  • 파일 소유권은 업로드한 사람(계정)에 남습니다. 즉, A가 폴더에 파일 업로드 → A가 파일 소유자이므로 소유권 이전이나 완전 통제는 별도 처리 필요.

C. 공유 드라이브(Shared Drives / Team Drives)와 차이

  • Google Workspace의 공유 드라이브는 "팀 소유" 개념: 파일 소유자가 계정이 아닌 드라이브(팀)입니다.

  • 팀 구성원 권한(콘텐츠 관리자, 기여자, 댓글자 등)을 통해 권한을 중앙관리할 수 있어 협업에 유리.


4) 모바일(안드로이드/iOS)에서 공유 — 단계별

안드로이드 / iOS (Google Drive 앱)

  1. Drive 앱에서 파일/폴더 오른쪽의 점 3개(더보기) 탭 터치 → 공유.

  2. 사람 추가: 이메일 입력 → 권한 설정 → 보내기.

  3. 링크 공유(링크 복사): ‘링크 공유 활성화’ 또는 ‘Get link’ → 권한 변경 → 링크 복사 후 블로그 편집기나 메신저에 붙여넣기.

  4. 모바일에서도 관리(Manage access) 를 통해 권한 수정/삭제 가능.


5) 고급 기능 요약 (알아두면 좋은 것들)

  • 만료 날짜 설정: 특정 사용자 접근권을 일정기간 후 자동으로 제거(주로 Workspace에서 제공).

  • 소유권 이전: 파일 소유권은 다른 구글 계정으로 이전 가능(이전 후 원 소유자는 편집자로 남음).

  • 활동 로그/파일 변경 이력 보기: 파일 열기 → 버전 기록(Version history) 또는 세부정보(Details) → 활동 추적.

  • 버전 관리: 대형 바이너리 파일(예: PSD, 영상 등)은 업로드 시 버전으로 관리 가능(수동으로 이전 버전 복원 가능).

  • 도메인 제한: Workspace 관리자는 외부 공유 금지/도메인으로 제한 가능(회사 내부 자료 보호용).

  • 공개 인덱스(SEO 영향): 퍼블리시된 페이지는 검색 엔진에 노출될 수 있으니 공용 공개 시 내용 확인.


6) 실제 활용 예시 (블로거용, 협업용, 내부용)

  • 블로거 포스팅에 자료 제공

    • 공개 다운로드 파일(PDF 등) → 링크 공유(Anyone with the link, 보기) → 블로그에 “다운로드” 버튼/링크 삽입.

    • 문서 미리보기 제공 → iframe .../preview 사용(퍼블릭으로 설정 필요).

  • 프로젝트 협업 자료

    • 팀 멤버만 접근해야 하는 초안/원본 → 사용자 초대 또는 공유 드라이브 활용.

    • 편집 권한 부여 → 협업 후 편집권 회수 혹은 만료일 설정 권장.

  • 민감 자료(계약서, 개인정보 등)

    • 절대 링크 공유 금지 → 사용자 초대(이메일) + 다운로드 금지 옵션 사용.

    • 문서 소유권/공유 로그를 확인하여 누가 접근했는지 추적.


7) 보안 체크리스트 (공유 전 반드시 확인)

  1. 공유 설정: Anyone with the link인지 Restricted인지 확인.

  2. 권한 유형: View / Comment / Edit 중 적절히 설정했는가?

  3. 다운로드/복사/인쇄 제한이 필요한가? (문서에서 설정 가능)

  4. 소유권이 올바른 계정에 있는가? (장기 보관/관리 책임자 계정으로 소유권 이전 권장)

  5. 만료일이 필요한 경우 설정했는가? (특히 외부 파트너와 공유 시)

  6. Workspace 환경이라면 관리자 정책(외부 공유 제한) 확인.

  7. 링크를 블로그에 넣을 때는 새 탭에서 열기로 설정하고, 설명에 접근 제한 여부를 안내.


8) 흔한 문제와 해결법

  • 링크가 작동하지 않음 → 공유 설정이 Restricted로 되어 있거나, 도메인 제한이 걸려 있을 수 있음. 공유 설정을 확인하세요.

  • 사용자가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하라”는 메시지를 받음 → 초대형(이메일) 공유이거나 파일이 Restricted일 경우 발생. 링크 공유(Anyone)로 변경하거나 사용자에게 구글 계정 사용을 요청하세요.

  • 편집 권한을 준 사람이 의도치 않게 파일을 삭제함 → Drive의 휴지통에서 복원 가능(30일 이내). 장기 보존이 필요하면 소유권을 팀 계정으로 이전.


9) 요약(한눈 정리)

  • 블로그·공개 자료 → 링크 공유(보기 전용)

  • 내부 협업 → 사용자 초대 / 공유 드라이브

  • 민감 자료 → 사용자 초대 + 다운로드/복사 금지 + 만료 설정

  • 문서를 웹에 직접 보여주려면 → 파일 퍼블리시(Publish to web) 또는 preview iframe 사용


여기까지가 구글 드라이브 파일 공유, 권한에 대해 일반적으로 알아두시면 좋을 내용들에 대한 정리였습니다. 

아래에 조금 더 쉽게 풀어써 볼 예정인데, 아래 내용을 보시면 위의 내용들이 이해가 조금 더 쉬우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럼 아래의 내용을 먼저 소개하면 되지, 왜? 이런 생각을 하실 수도 있지만, 아래의 내용은 위의 내용들에 비해 쉽게 풀어쓴다고 쓰다보니, 조금 생략된 내용도 있고, 부분적인 내용들인지라, 전체 내용을 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하여....

그럼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구글 드라이브 파일·폴더 공유 방법 (링크 공유 vs 사용자 초대 차이)

구글 드라이브는 문서, 사진, 동영상, 압축파일 등 다양한 자료를 온라인으로 안전하게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핵심은 “어떻게 공유하느냐”입니다. 

대표적으로는 ① 링크 공유② 사용자 초대(이메일 공유) 방식이 있습니다. 각각의 특징과 장단점을 명확히 알아두면, 자료를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1. 링크 공유(Link Sharing) 방식

▣ 개념

링크 공유는 말 그대로, 특정 파일이나 폴더의 URL을 생성하여 누구나 접근할 수 있게 하는 방식입니다.
해당 링크를 받은 사람은 구글 계정이 없어도 접근이 가능하며, 링크 권한 설정에 따라 보기·댓글·수정 중 어떤 작업이 가능한지가 달라집니다.

▣ 설정 방법

  1. 구글 드라이브에서 공유할 파일 또는 폴더를 우클릭합니다.

  2. “링크 공유” 또는 “공유하기”를 클릭합니다.

  3. “링크가 있는 모든 사용자에게 공개”로 전환합니다.

  4. 권한을 선택합니다 – 보기 전용 / 댓글 가능 / 편집 가능.

  5. 생성된 링크를 복사하여 블로그 포스팅 본문이나 버튼에 삽입합니다.

▣ 장점

  • 구글 계정이 없는 사용자도 접근 가능

  • 블로그나 이메일, SNS 등 다양한 채널에서 손쉽게 공유 가능

  • 다운로드 링크로도 활용 가능 (특히 PDF, 이미지, 문서 등)

▣ 단점

  • 링크가 유출되면 누구나 접근할 수 있어 보안 위험이 있음

  • 수정 권한을 잘못 설정할 경우 파일이 변경되거나 삭제될 수 있음

  • 링크 단위로만 제어되므로 개별 사용자 관리가 어려움

▣ 활용 팁

  • 블로그 자료 공유용으로는 “보기 전용 링크”로 설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드라이브 → 파일 미리보기 → 링크 복사”를 활용하면 썸네일 형태로 삽입도 가능합니다.


2. 사용자 초대(Invite via Email) 방식

▣ 개념

사용자 초대는 이메일 주소를 지정해 특정인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공유 방식입니다.


구글 계정 보유자만 접근 가능하며, 권한은 개별적으로 부여됩니다.

▣ 설정 방법

  1. 공유할 파일 또는 폴더를 우클릭 → “공유” 클릭

  2. “사용자 및 그룹 추가”란에 초대할 이메일 주소를 입력

  3. 권한(보기 / 댓글 / 편집)을 지정 후 초대 전송

▣ 장점

  • 접근 가능한 사용자를 정확하게 제한 가능

  • 초대 받은 사람만 접근할 수 있어 보안성이 높음

  • 사용별 권한 제어가 세밀함 (예: A는 보기만, B는 수정 가능)

▣ 단점

  • 초대 대상이 많을 경우 번거로움

  • 구글 계정이 없는 사람은 접근 불가

  • 외부 공유나 블로그 삽입에는 부적합

▣ 활용 팁

  • 공동 작성 문서, 협업용 자료, 내부 문서 등에는 사용자 초대 방식이 적합합니다.

  • 필요 시 “편집자에게 다운로드/복사 금지” 옵션을 활성화하면 데이터 유출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3. 블로거에서 구글 드라이브 파일 삽입하는 방법

블로그를 예로 들어 예시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파일 삽입 절차

  1. 구글 드라이브에서 공유 설정을 “링크가 있는 모든 사용자 보기 전용”으로 지정

  2. 링크 복사 → 블로거 본문 편집기에서 ‘링크 삽입’ 클릭

  3. 링크를 붙여넣고, “새 탭에서 열기” 옵션을 체크

  4. 필요한 경우 이미지나 버튼에 하이퍼링크로 연결

▣ 폴더 단위로 삽입하려면

  • 구글 드라이브 폴더를 공개 설정으로 전환한 후 링크를 삽입하면, 폴더 내 파일 리스트를 한 번에 공유할 수 있습니다.

  • 단, 블로거에서는 폴더 미리보기(Embed)는 지원하지 않으므로 링크 접속형 공유가 기본입니다.


4. 어떤 방식이 더 좋을까?

구분링크 공유사용자 초대
접근성높음 (누구나 가능)낮음 (지정 사용자만 가능)
보안성낮음 (링크 유출 위험)높음 (이메일 인증 필요)
편의성간단, 빠름설정 다소 번거로움
블로그 활용매우 적합부적합
협업 활용다소 위험매우 적합

정리하자면,

  • 블로거나 공개 자료 공유용 → 링크 공유(보기 전용)

  • 팀 협업, 비공개 문서 공유용 → 사용자 초대(권한 지정)


5. 추가 팁: 안전한 공유를 위한 설정 체크리스트

  • 공유 전 “링크가 있는 사용자”의 권한을 꼭 확인하세요.

  • 편집 권한이 필요한 경우에도, 임시로만 허용하고 완료 후 즉시 회수하는 것이 좋습니다.

  • 민감한 자료는 링크 공유 대신 사용자 초대 방식으로 제한하세요.

  • 블로그에 삽입할 경우에는 “보기 전용 링크 + 새 탭 열기” 조합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이상으로, 구글 블로거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구글 드라이브 파일 및 폴더 공유 방법을 비교해 봤는데요.

각 방법마다 장점과 단점이 있으므로, 원하는 형태로 사용하시면 될 듯 합니다.

권한 설정 부분이 조금 헷갈리실 수도 있겠다 싶은데, 몇 번 만져보시다 보면, 그리 어렵지 않게 활용이 가능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이상 구글 드라이브 파일, 폴더 공유에 대한 소개 포스팅이었습니다.

2025년 11월 12일 수요일

구글 드라이브 용량 확인 및 정리 방법, 남은 용량 확인하기.

구글 드라이브 용량 확인 및 정리 방법

구글 드라이브는 무료로 15기가의 용량이 주어집니다.
이게 약간 애매하더군요.
조금 사용하면, 요즘 파일 용량들이 워낙 커져서, 너무 적은 분량이고, 파일들만 넣고 보면, 남아도는 용량이고.....
요즘 사진들의 화질들이 좋아지다보니, 원본 파일의 크기가 어마무시하게 커져버려서 더 그런 것 같기도 하고....
막상 유료 요금제를 사용하려니, 굳이.... 뭘...그렇게까지.....라는 생각도 들고..
약간만 더 늘려줬으면 좋겠는데... 구글은 그럴 생각 따위는 하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대로 쓰고 싶으면 돈 내고 쓰라는 얘기인 것이죠.
몇 개의 포스팅에 걸쳐 구글 드라이브의 쉬운 사용법에 대해 소개해드리고 있는데요. 오늘 포스팅에서는 구글 드라이브의 용량을 확인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구글 드라이브 폴더 관리 및 삭제, 주의사항.

 

👉 크롬 툴바 구글 렌즈 사용 방법, 이미지 번역, 사진 검색.

구글 드라이브 용량.


한 때 이곳 저곳에서 구글 드라이브와 유사한(이름이 약간씩은 다르고, 기능도 약간씩은 다르기에....) 서비스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났다가, 이제는 몇 개의 서비스만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구글 드라이브도 끈질기게 남아있는 녀석 중의 하나인데요.

구글 드라이브의 저장 공간은 Gmail, Google 포토, 드라이브 파일이 모두 합쳐져 사용됩니다. 따라서 단순히 드라이브 파일만 삭제해도 전체 용량이 줄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용량 확인은 아래 단계를 따라 진행을 하시면 됩니다.

  1. PC(웹)에서 확인하는 방법

    1. 브라우저에서 Google 드라이브에 접속합니다.

    2. 왼쪽 하단을 보면 “저장용량” 또는 “저장공간 관리”라는 항목이 있습니다.

    3. 클릭하면 현재 사용 중인 용량과 남은 용량을 그래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세부 내역을 보려면 “저장공간 관리” 페이지로 이동하여 각 서비스(Gmail, 포토, 드라이브)의 사용량을 확인하세요.
      직접 확인하기

  2. 스마트폰 앱에서 확인하는 방법

    • Android: Google 드라이브 앱 → 오른쪽 상단 프로필 아이콘 → ‘저장용량 관리’ 선택

    • iPhone: Google One 앱 → 저장공간 탭 → 서비스별 사용량 확인

이렇게 하면 각 서비스별로 얼마나 공간을 차지하고 있는지 손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구글 드라이브 용량 정리 방법

용량이 가득 찼다면, 단순히 드라이브 파일만 삭제하는 것보다 아래 항목들을 함께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1. 큰 파일 우선 정리

    • 저장용량 관리 페이지에서 ‘큰 파일’ 순으로 정렬하면 불필요한 파일을 쉽게 찾아 삭제할 수 있습니다.

    • 삭제 후 반드시 휴지통 비우기를 해야 실제 용량이 줄어듭니다.

  2. 공유받은 파일 확인

    • ‘내 드라이브’뿐 아니라 ‘공유 문서함’에 있는 파일은 소유자가 나일 경우 내 용량에 포함됩니다.

    • 소유자가 다른 파일은 용량에 영향을 주지 않지만, 정리를 위해 “소유자:나” 필터를 이용하면 효율적입니다.

  3. Gmail 첨부파일 정리

    • 이메일 첨부파일도 용량을 차지합니다.

    • Gmail 검색창에 has:attachment larger:10M을 입력하면 큰 첨부파일이 포함된 메일을 찾을 수 있습니다.
    • 필요 없는 메일을 삭제한 후 휴지통을 비우면 즉시 용량이 확보됩니다.

    • 나는 구글 드라이브를 별로 사용하지 않았는데, 구글 드라이브 용량이 많이 남아있지 않다면 지메일이 바로 범인일 가능성이 상당히 큽니다. 이 녀석을 정리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4. Google 포토 확인

    • ‘원본 화질’로 업로드된 사진은 드라이브 용량을 사용합니다.

    • ‘저화질(저장공간 절약)’ 모드로 전환하면 향후 업로드 파일은 용량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 기존 원본 사진을 압축하려면 [Google 포토 설정 → 저장공간 확보] 기능을 이용하세요.


용량 관리 시 유의사항

  • 휴지통을 반드시 비워야 함: 삭제한 파일이 휴지통에 남아있으면 용량은 줄지 않습니다.

  • 공유 폴더 주의: 내가 만든 공유 폴더의 파일은 다른 사람이 수정하거나 삭제해도 내 용량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백업 파일 중복 확인: 자동 백업 기능(Google 데스크톱 동기화 등)을 사용 중이라면, 중복 업로드된 파일이 용량을 빠르게 소모할 수 있습니다.

  • 구글 원(Google One) 업그레이드 고려: 15GB 기본 용량으로는 사진·메일을 함께 사용하기에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100GB(월 2,400원대)부터 시작하는 구글 원 요금제를 이용하면 여유 있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팁: 용량 절약 자동화

  • 정기적으로 ‘저장공간 관리’ 페이지를 북마크해 두면, 주기적으로 정리할 때 편리합니다.

  • Google One 앱 알림 기능을 켜두면, 용량이 부족할 때 자동으로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 Drive for Desktop 설정에서 “스트리밍 모드”를 선택하면, 파일이 클라우드에만 저장되고 로컬 디스크 용량을 아낄 수 있습니다.

구글 드라이브를 사용하지 않는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사용하기에 따라서는 꽤나 유용한 서비스이므로, 사용법을 잘 숙지하고 계셨다가 필요하실 때 이용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이상 구글 드라이브 용량 관련 포스팅이었습니다.

2025년 11월 11일 화요일

chat GPT 거짓말을 줄이기 위한 설정 저장 방법 예시. ai 할루시네이션.

chat GPT 거짓말을 줄이기 위한 설정 저장 방법 예시. ai 할루시네이션.

ai가 슬슬 스마트폰에 탑재되기 시작하고, 툭정 앱과의 협업도 하는 등, 일상 생활에 깊숙히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chat GPT, 제미나이, 클로버 등 몇몇 업체들이 앞서나가고 있지만, 어찌 될지 지켜보긴 해야 할 듯 합니다.
시대를 바꿀만한 새로운 기술이나, 기기 등이 등장하면 기존의 강자들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경우가 많기에, 지금 군림하고 있는 구글, 애플 등이 어떤 변화를 보일지도 궁금해지는 시점입니다.
생성형 ai는 상당히 편하고 똑똑하지만, 항상 이 놈들의 그럴 듯한 거짓말을 경계해야 하는데요.
오늘 포스팅에서는 생성형 ai의 할루시네이션이란 무엇인지와 이를 줄이기 위한 설정 방법에 대해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목은 chat GPT라고 쓰긴 했지만, 코파일럿, 제미나이, 등 다른 생성형 ai에도 동일하게 적용이 가능합니다.

👉 구글 드라이브에서 파일 검색하는 방법. 휴지통 파일 검색.

 

👉 카카오톡 2단계 인증 설정방법 및 유의사항.

ai 할루시네이션


할루시네이션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이 녀석을 줄일 수 있는지 등의 방법에 대해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AI ‘할루시네이션(Hallucination)’이란?

인공지능의 할루시네이션(Hallucination)이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정보를 마치 사실처럼 만들어내는 현상을 말합니다.
즉, ChatGPT가 ‘거짓말을 하는 것처럼 보이는 오류’를 일으키는 경우를 뜻하지요.

문제는 인간의 경우 거짓말을 하면, 약간의 티가 나기 마련인데, 이 놈들은 아주 그럴듯하게 사기를 칩니다.

예를 들어, ChatGPT에게 “서울대학교 총장이 누구인가요?”라고 물었을 때, 최신 정보를 반영하지 못하고 임의의 이름을 만들어낸다면 이것이 바로 할루시네이션입니다.

서울대학교 총장은 김수한무두루미와거북이,... 뭐 이딴 식으로 말도 안되는 얘기를 여러 근거를 들어대며 사기를 칩니다.

이는 AI가 의도적으로 잘못된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불완전한 학습 데이터와 확률 기반 언어 생성 방식의 한계 때문에 발생합니다.


2. AI 할루시네이션 발생이유

AI의 거짓 정보 생성은 여러 요인으로 인해 나타납니다.

  1. 확률 기반 언어 생성 구조
    ChatGPT는 “다음에 올 단어가 무엇일 확률이 높은가”를 계산해 문장을 만들어냅니다.
    즉, ‘사실을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그럴듯한 문장’을 생성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논리적으로 맞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틀린 정보를 말할 수 있습니다.

  2. 데이터 업데이트의 한계
    인공지능은 학습된 시점 이후의 정보를 자동으로 알지 못합니다.
    예를 들어 2023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한 모델은 2025년의 사건이나 인물을 알 수 없지요.
    그 결과, 최신 정보를 추정해 만들어내는 오류가 발생합니다.

  3. 질문이 모호한 경우
    사용자의 질문이 불명확할 때 AI는 여러 해석 중 하나를 임의로 선택합니다.
    예를 들어 “그 사람은 언제 죽었나요?”라는 질문에서 ‘그 사람’이 누구인지 명확하지 않다면, 모델이 임의의 인물을 추측해 답변할 수 있습니다.

  4. 출처 검증이 불가능한 구조
    ChatGPT는 언어 모델이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인터넷의 사실 여부를 확인하지 않습니다.
    이 때문에 존재하지 않는 논문, 뉴스 기사, 혹은 인용문을 만들어내는 경우가 생기기도 합니다.


3. ChatGPT의 거짓말(할루시네이션)을 줄이는 실질적인 방법

(1) 웹 검색 기능 활성화하기

가장 직접적인 방법은 실시간 웹 검색 기능을 함께 사용하는 것입니다.
ChatGPT Plus의 경우 ‘웹 검색(web browsing)’ 기능을 켜두면, 최신 자료를 기반으로 답변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데이터 기반의 사실 검증이 가능해지고, 허위 정보가 크게 줄어듭니다.

예시 프롬프트:
“최신 뉴스와 공식 자료를 교차검증해서 알려주세요.”


(2) 질문(프롬프트)을 구체적으로 작성하기

AI에게 질문할 때는 맥락, 시점, 출처 기준을 명확히 제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시
❌ “애드센스 승인 빨리 받는 방법 알려줘요.”
✅ “2025년 기준으로, 구글 애드센스의 최신 승인 정책을 근거로 빠르게 승인받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세요. 공식 문서 출처도 함께 알려주세요.”

이렇게 명확하게 지시하면 AI가 추측이 아닌, 정확한 문맥 기반 응답을 하게 됩니다.


(3) 시스템 설정 또는 ‘커스텀 지시(Custom Instruction)’ 활용하기

ChatGPT에서는 사용자의 요청에 따라 기본적인 응답 방향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이 설정해두면 거짓 정보 생성 가능성을 상당히 줄일 수 있습니다.

예시:
“항상 3개 이상의 신뢰 가능한 출처를 확인하고, 불확실한 정보는 단정하지 말고 ‘불확실’이라고 명시해주세요.”

이러한 설정을 ChatGPT의 ‘Custom Instructions’ 항목에 저장해두면, 이후 모든 대화에서 같은 원칙이 자동 적용됩니다.


(4) 항상 출처를 함께 요청하기

AI가 제공한 답변의 근거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출처를 요구하는 습관을 들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예시 프롬프트:
“이 내용의 근거가 되는 공식 사이트나 문서를 함께 알려주세요.”
“출처가 명확하지 않다면 ‘추정’이라고 표시해주세요.”

이렇게 요청하면 AI가 불확실한 정보를 임의로 단정하는 일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5) AI의 답변을 사람의 판단으로 검증하기

아무리 AI의 설정을 정교하게 해도, 100% 정확할 수는 없습니다.
특히 법률, 의료, 재정, 정책 등과 같은 분야에서는 반드시 사용자가 직접 교차검증해야 합니다.
AI는 보조 도구이지, 진실의 최종 판단자가 아니라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4. AI 거짓말 방지 설정 적용 전후 예시

구분설정 전설정 후
질문“2025년 애드센스 승인 기준이 뭐예요?”“2025년 기준 구글 공식 정책과 최근 사용자 사례를 교차검증해서 설명해주세요.”
결과“콘텐츠 품질이 중요합니다.” (모호함)“2025년 3월 기준, 구글 공식 정책 페이지에 따르면 콘텐츠 독창성·AI 콘텐츠 표기·ads.txt 설정이 핵심입니다.” (출처 포함)
신뢰도낮음높음

이처럼 단순히 프롬프트 구조와 설정만 조정해도 AI의 할루시네이션 발생률은 눈에 띄게 감소합니다.


5. ChatGPT 거짓말 방지를 위한 ‘커스텀 설정 문장’ 예시 5가지

아래 문장들을 ChatGPT의 ‘사용자 설정(Custom Instructions)’ 또는 ‘시스템 명령’ 항목에 입력하시면, 거짓 정보 생성률을 크게 낮출 수 있습니다.

  1. “항상 최소 3개의 신뢰 가능한 출처를 교차검증하고, 불확실한 내용은 ‘추정’이라고 표시해주세요.”

  2. “사실 관계가 명확하지 않을 경우, 답변을 생성하지 말고 ‘확인 불가’라고 알려주세요.”

  3. “최신 정보를 기반으로 답변할 때는 웹 검색을 우선 활용해주세요.”

  4. “모호한 질문은 임의로 해석하지 말고, 의미를 명확히 물어본 후 답변해주세요.”

  5. “항상 객관적인 사실 중심으로 답변하고, 주관적 추정은 피해주세요.”

이러한 설정은 단순하지만, 실제로 AI의 신뢰도를 향상시키는 가장 실용적인 방법입니다.

물론 이렇게 설정을 해두더라도, ai의 거짓말을 완벽히 막을 수는 없습니다. 
다만 설정을 했을 때와, 안 했을 때의 차이점은 상당히 큽니다. 약간이나마 교차 검증을 통해, 할루시네이션을 줄이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이 외에 제가 사용하는 방법은 제미나이에게 묻고, gpt에게 해당 답변을 복사하여 검증을 받거나, 반대의 방법을 사용하는데, 중요한 내용의 경우 이런 방식으로 ai간 교차 검증을 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이상 생성형 ai의 할루시네이션은 무엇인지와 이를 줄이기 위한 설정 방법에 대한 소개 포스팅이었습니다.

구글 드라이브 중복 파일 찾기 및 삭제하는 방법. 파일 관리. 주의사항.

구글 드라이브 중복 파일 찾기 및 삭제하는 방법. 파일 관리. 주의사항 구글 드라이브와 휴대폰을 연동시켜 두거나, 이런 저런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두다 보면, 용량이 부족해 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용량을 늘려주거나 메일을 삭제하거나 필요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