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드라이브 파일, 폴더 공유 방법 (링크 공유 vs 사용자 초대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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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드라이브 파일, 폴더 공유.
1) 기본 공유 개념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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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공유(Anyone with the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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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를 가진 누구나 접근 가능. 권한: 보기(Viewer) / 댓글(Commenter) / 편집(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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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사용이 간편, 블로그·SNS·메일에 바로 붙여넣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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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링크 유출 시 보안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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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된 공유(Restricted / 특정 사용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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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로 초대한 사용자(구글 계정 필요)만 접근. 권한 세부 제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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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보안 높음, 개별 권한 관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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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초대 절차 필요, 구글 계정 없는 사람은 접근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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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 공유(Workspace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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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학교(Google Workspace) 내부 도메인 사용자만 접근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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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시(문서 게시, Publish to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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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주로 Google Docs/Sheets/Slides)를 웹에 퍼블리시해 누구나 볼 수 있게 HTML/iframe 코드 제공. (복사/편집 권한과는 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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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웹(데스크톱)에서 파일/폴더 공유 — 단계별
A. 파일(또는 폴더) 선택 → 기본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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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Drive 접속(https://drive.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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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하려는 파일 또는 폴더를 우클릭 → 공유(Share)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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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에서 초대하려면 이메일 입력 → 권한(보기/댓글/편집) 선택 → 전송(S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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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로 공유하려면 팝업 상단의 “링크 제한됨”(Restricted) 또는 “링크 있는 모든 사용자”(Anyone with the link) 전환 → 권한 선택 → 링크 복사.
B. 고급 권한(Manage access) 및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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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Manage access)에서 초대된 사람 목록 확인 및 권한 변경/삭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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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옵션 (⋮) → 편집자가 공유 권한 변경 가능(Allow editors to change permissions)을 켜거나 끌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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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복사/인쇄 제한: 보기/댓글 권한자에 대해 파일 > 공유 > 고급 옵션에서 편집자 제외한 사용자의 다운로드·복사·인쇄 금지 체크(문서 형식에 따라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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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료일 설정(Expiration): 사용자별 접근 만료 설정 가능(일반적으로 Google Workspace 계정에서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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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권 이전(Transfer ownership): 소유권을 다른 계정으로 이전 가능(단, 동일 도메인 제약이 있거나 Google Workspace 정책에 따름).
C. 퍼블리시(웹에 게시) — 문서 미리보기/임베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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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Docs/Sheets/Slides: 파일 → 웹에 게시(Publish to the web) → 링크 또는 임베드 코드(iframe) 복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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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시는 문서의 '웹 공개' 형태로, 게시된 문서는 복사/편집 제어와 별개로 공개됩니다(민감자료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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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파일 미리보기 삽입(블로거/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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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이미지/동영상 등 미리보기를 블로그에 넣고 싶다면, 링크를 공유 → Anyone with the link(보기) 로 설정하고, 블로그에서 iframe으로 임베드하거나 “보기” 페이지의 미리보기 링크를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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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iframe src="https://drive.google.com/file/d/FILE_ID/preview" width="640" height="480"></iframe> -
(파일 ID는 Drive의 URL에서
/d/FILE_ID/형태로 확인)
3) 폴더 공유 시 주의점 및 특징
A. 폴더 공유의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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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를 공유하면 폴더에 들어있는 모든 현재 파일은 폴더의 접근 권한을 상속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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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업로드되는 파일은 기본적으로 폴더 권한을 상속하지만, 개별 파일 권한을 별도 설정하면 폴더 권한과 다를 수 있음(구글은 상속/오버라이드 규칙을 가짐).
B. 폴더 권한 상속 규칙(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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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에 ‘편집자’로 초대한 사용자는 폴더 내 파일을 추가/삭제/수정할 수 있으며, 새 파일을 업로드하면 기본적으로 같은 권한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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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소유권은 업로드한 사람(계정)에 남습니다. 즉, A가 폴더에 파일 업로드 → A가 파일 소유자이므로 소유권 이전이나 완전 통제는 별도 처리 필요.
C. 공유 드라이브(Shared Drives / Team Drives)와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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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Workspace의 공유 드라이브는 "팀 소유" 개념: 파일 소유자가 계정이 아닌 드라이브(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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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구성원 권한(콘텐츠 관리자, 기여자, 댓글자 등)을 통해 권한을 중앙관리할 수 있어 협업에 유리.
4) 모바일(안드로이드/iOS)에서 공유 — 단계별
안드로이드 / iOS (Google Drive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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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ve 앱에서 파일/폴더 오른쪽의 점 3개(더보기) 탭 터치 →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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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추가: 이메일 입력 → 권한 설정 →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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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공유(링크 복사): ‘링크 공유 활성화’ 또는 ‘Get link’ → 권한 변경 → 링크 복사 후 블로그 편집기나 메신저에 붙여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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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에서도 관리(Manage access) 를 통해 권한 수정/삭제 가능.
5) 고급 기능 요약 (알아두면 좋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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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료 날짜 설정: 특정 사용자 접근권을 일정기간 후 자동으로 제거(주로 Workspace에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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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권 이전: 파일 소유권은 다른 구글 계정으로 이전 가능(이전 후 원 소유자는 편집자로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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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로그/파일 변경 이력 보기: 파일 열기 → 버전 기록(Version history) 또는 세부정보(Details) → 활동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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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전 관리: 대형 바이너리 파일(예: PSD, 영상 등)은 업로드 시 버전으로 관리 가능(수동으로 이전 버전 복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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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 제한: Workspace 관리자는 외부 공유 금지/도메인으로 제한 가능(회사 내부 자료 보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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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인덱스(SEO 영향): 퍼블리시된 페이지는 검색 엔진에 노출될 수 있으니 공용 공개 시 내용 확인.
6) 실제 활용 예시 (블로거용, 협업용, 내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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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포스팅에 자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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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다운로드 파일(PDF 등) → 링크 공유(Anyone with the link, 보기) → 블로그에 “다운로드” 버튼/링크 삽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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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미리보기 제공 →
iframe .../preview사용(퍼블릭으로 설정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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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협업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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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멤버만 접근해야 하는 초안/원본 → 사용자 초대 또는 공유 드라이브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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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권한 부여 → 협업 후 편집권 회수 혹은 만료일 설정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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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 자료(계약서, 개인정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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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링크 공유 금지 → 사용자 초대(이메일) + 다운로드 금지 옵션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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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소유권/공유 로그를 확인하여 누가 접근했는지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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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보안 체크리스트 (공유 전 반드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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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설정: Anyone with the link인지 Restricted인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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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 유형: View / Comment / Edit 중 적절히 설정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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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복사/인쇄 제한이 필요한가? (문서에서 설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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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권이 올바른 계정에 있는가? (장기 보관/관리 책임자 계정으로 소유권 이전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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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료일이 필요한 경우 설정했는가? (특히 외부 파트너와 공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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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space 환경이라면 관리자 정책(외부 공유 제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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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를 블로그에 넣을 때는 새 탭에서 열기로 설정하고, 설명에 접근 제한 여부를 안내.
8) 흔한 문제와 해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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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가 작동하지 않음 → 공유 설정이
Restricted로 되어 있거나, 도메인 제한이 걸려 있을 수 있음. 공유 설정을 확인하세요. -
사용자가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하라”는 메시지를 받음 → 초대형(이메일) 공유이거나 파일이 Restricted일 경우 발생. 링크 공유(Anyone)로 변경하거나 사용자에게 구글 계정 사용을 요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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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권한을 준 사람이 의도치 않게 파일을 삭제함 → Drive의 휴지통에서 복원 가능(30일 이내). 장기 보존이 필요하면 소유권을 팀 계정으로 이전.
9) 요약(한눈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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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공개 자료 → 링크 공유(보기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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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협업 → 사용자 초대 / 공유 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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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 자료 → 사용자 초대 + 다운로드/복사 금지 + 만료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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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를 웹에 직접 보여주려면 → 파일 퍼블리시(Publish to web) 또는
previewiframe 사용
구글 드라이브 파일·폴더 공유 방법 (링크 공유 vs 사용자 초대 차이)
구글 드라이브는 문서, 사진, 동영상, 압축파일 등 다양한 자료를 온라인으로 안전하게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핵심은 “어떻게 공유하느냐”입니다.
대표적으로는 ① 링크 공유와 ② 사용자 초대(이메일 공유) 방식이 있습니다. 각각의 특징과 장단점을 명확히 알아두면, 자료를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1. 링크 공유(Link Sharing) 방식
▣ 개념
링크 공유는 말 그대로, 특정 파일이나 폴더의 URL을 생성하여 누구나 접근할 수 있게 하는 방식입니다.
해당 링크를 받은 사람은 구글 계정이 없어도 접근이 가능하며, 링크 권한 설정에 따라 보기·댓글·수정 중 어떤 작업이 가능한지가 달라집니다.
▣ 설정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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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드라이브에서 공유할 파일 또는 폴더를 우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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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공유” 또는 “공유하기”를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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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가 있는 모든 사용자에게 공개”로 전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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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을 선택합니다 – 보기 전용 / 댓글 가능 / 편집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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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된 링크를 복사하여 블로그 포스팅 본문이나 버튼에 삽입합니다.
▣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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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계정이 없는 사용자도 접근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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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나 이메일, SNS 등 다양한 채널에서 손쉽게 공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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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 링크로도 활용 가능 (특히 PDF, 이미지, 문서 등)
▣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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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가 유출되면 누구나 접근할 수 있어 보안 위험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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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권한을 잘못 설정할 경우 파일이 변경되거나 삭제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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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단위로만 제어되므로 개별 사용자 관리가 어려움
▣ 활용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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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자료 공유용으로는 “보기 전용 링크”로 설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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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 파일 미리보기 → 링크 복사”를 활용하면 썸네일 형태로 삽입도 가능합니다.
2. 사용자 초대(Invite via Email) 방식
▣ 개념
사용자 초대는 이메일 주소를 지정해 특정인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공유 방식입니다.
구글 계정 보유자만 접근 가능하며, 권한은 개별적으로 부여됩니다.
▣ 설정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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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할 파일 또는 폴더를 우클릭 → “공유”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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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및 그룹 추가”란에 초대할 이메일 주소를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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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보기 / 댓글 / 편집)을 지정 후 초대 전송
▣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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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 가능한 사용자를 정확하게 제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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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받은 사람만 접근할 수 있어 보안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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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별 권한 제어가 세밀함 (예: A는 보기만, B는 수정 가능)
▣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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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대상이 많을 경우 번거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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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계정이 없는 사람은 접근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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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공유나 블로그 삽입에는 부적합
▣ 활용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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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작성 문서, 협업용 자료, 내부 문서 등에는 사용자 초대 방식이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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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 시 “편집자에게 다운로드/복사 금지” 옵션을 활성화하면 데이터 유출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3. 블로거에서 구글 드라이브 파일 삽입하는 방법
▣ 파일 삽입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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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드라이브에서 공유 설정을 “링크가 있는 모든 사용자 보기 전용”으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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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복사 → 블로거 본문 편집기에서 ‘링크 삽입’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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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를 붙여넣고, “새 탭에서 열기” 옵션을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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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경우 이미지나 버튼에 하이퍼링크로 연결
▣ 폴더 단위로 삽입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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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드라이브 폴더를 공개 설정으로 전환한 후 링크를 삽입하면, 폴더 내 파일 리스트를 한 번에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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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블로거에서는 폴더 미리보기(Embed)는 지원하지 않으므로 링크 접속형 공유가 기본입니다.
4. 어떤 방식이 더 좋을까?
| 구분 | 링크 공유 | 사용자 초대 |
|---|---|---|
| 접근성 | 높음 (누구나 가능) | 낮음 (지정 사용자만 가능) |
| 보안성 | 낮음 (링크 유출 위험) | 높음 (이메일 인증 필요) |
| 편의성 | 간단, 빠름 | 설정 다소 번거로움 |
| 블로그 활용 | 매우 적합 | 부적합 |
| 협업 활용 | 다소 위험 | 매우 적합 |
정리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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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나 공개 자료 공유용 → 링크 공유(보기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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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협업, 비공개 문서 공유용 → 사용자 초대(권한 지정)
5. 추가 팁: 안전한 공유를 위한 설정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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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전 “링크가 있는 사용자”의 권한을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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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권한이 필요한 경우에도, 임시로만 허용하고 완료 후 즉시 회수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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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한 자료는 링크 공유 대신 사용자 초대 방식으로 제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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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삽입할 경우에는 “보기 전용 링크 + 새 탭 열기” 조합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이상으로, 구글 블로거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구글 드라이브 파일 및 폴더 공유 방법을 비교해 봤는데요.
각 방법마다 장점과 단점이 있으므로, 원하는 형태로 사용하시면 될 듯 합니다.
권한 설정 부분이 조금 헷갈리실 수도 있겠다 싶은데, 몇 번 만져보시다 보면, 그리 어렵지 않게 활용이 가능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이상 구글 드라이브 파일, 폴더 공유에 대한 소개 포스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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