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13일 목요일

구글 드라이브 파일, 폴더 공유 방법 (링크 공유 vs 사용자 초대 차이), 구글 블로그 파일 공유.

구글 드라이브 파일, 폴더 공유 방법 (링크 공유 vs 사용자 초대 차이)

구글 드라이브는 단순히 사진, 파일 등의 자료를 보관하는 용도로 사용할 수도 있지만, 다른 사람과의 파일을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라 생각합니다.
구글 드라이브의 여러 사용법들에 대해 소개를 해드리고 있는데요.
다른 서비스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아는만큼 활용도가 더 커지는 것이 바로 구글 드라이브라 생각합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구글 드라이브의 파일, 폴더 공유방법과 링크 공유와 사용자 초대의 차이에 대해서도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나름 장점과 단점이 존재를 하는 방법들이기에 보시고 상황에 맞는 방법을 이용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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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드라이브 파일, 폴더 공유.


위에서 언급드린 것처럼 구글 드라이브의 최대 장점은 바로 파일이나 폴더를 공유할 수 있는 점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의견일 뿐이지만요.
구글 드라이브를 쭉 사용해오신 분들은 그다지 어렵지 않게 파일을 공유하고, 권한을 설정해서 자신이 원하는 형태로 사용이 가능하시겠지만, 처음 접하신 분들은 조금 헷갈리기도 하는데요.
최대한 자세히 소개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쭉 보시고 몇 번 해보시면 그리 어렵지 않게 사용이 가능하시리라 생각합니다.

1) 기본 공유 개념 정리

  • 링크 공유(Anyone with the link)

    • 링크를 가진 누구나 접근 가능. 권한: 보기(Viewer) / 댓글(Commenter) / 편집(Editor).

    • 장점: 사용이 간편, 블로그·SNS·메일에 바로 붙여넣기 가능.

    • 단점: 링크 유출 시 보안 리스크.

  • 제한된 공유(Restricted / 특정 사용자만)

    • 이메일로 초대한 사용자(구글 계정 필요)만 접근. 권한 세부 제어 가능.

    • 장점: 보안 높음, 개별 권한 관리 가능.

    • 단점: 초대 절차 필요, 구글 계정 없는 사람은 접근 불가.

  • 도메인 공유(Workspace 전용)

    • 회사/학교(Google Workspace) 내부 도메인 사용자만 접근 허용.

  • 퍼블리시(문서 게시, Publish to web)

    • 문서(주로 Google Docs/Sheets/Slides)를 웹에 퍼블리시해 누구나 볼 수 있게 HTML/iframe 코드 제공. (복사/편집 권한과는 별개)


2) 웹(데스크톱)에서 파일/폴더 공유 — 단계별

A. 파일(또는 폴더) 선택 → 기본 공유

  1. Google Drive 접속(https://drive.google.com).

  2. 공유하려는 파일 또는 폴더를 우클릭 → 공유(Share) 클릭.

  3. 팝업에서 초대하려면 이메일 입력 → 권한(보기/댓글/편집) 선택 → 전송(Send).

  4. 링크로 공유하려면 팝업 상단의 “링크 제한됨”(Restricted) 또는 “링크 있는 모든 사용자”(Anyone with the link) 전환 → 권한 선택 → 링크 복사.

B. 고급 권한(Manage access) 및 옵션

  • 관리(Manage access)에서 초대된 사람 목록 확인 및 권한 변경/삭제 가능.

  • 공유 옵션 (⋮)편집자가 공유 권한 변경 가능(Allow editors to change permissions)을 켜거나 끌 수 있음.

  • 다운로드/복사/인쇄 제한: 보기/댓글 권한자에 대해 파일 > 공유 > 고급 옵션에서 편집자 제외한 사용자의 다운로드·복사·인쇄 금지 체크(문서 형식에 따라 다름).

  • 만료일 설정(Expiration): 사용자별 접근 만료 설정 가능(일반적으로 Google Workspace 계정에서 사용 가능).

  • 소유권 이전(Transfer ownership): 소유권을 다른 계정으로 이전 가능(단, 동일 도메인 제약이 있거나 Google Workspace 정책에 따름).

C. 퍼블리시(웹에 게시) — 문서 미리보기/임베드용

  • Google Docs/Sheets/Slides: 파일 → 웹에 게시(Publish to the web) → 링크 또는 임베드 코드(iframe) 복사 가능.

    • 퍼블리시는 문서의 '웹 공개' 형태로, 게시된 문서는 복사/편집 제어와 별개로 공개됩니다(민감자료 주의).

D. 파일 미리보기 삽입(블로거/HTML)

  • PDF/이미지/동영상 등 미리보기를 블로그에 넣고 싶다면, 링크를 공유 → Anyone with the link(보기) 로 설정하고, 블로그에서 iframe으로 임베드하거나 “보기” 페이지의 미리보기 링크를 사용하세요.

    • 예: <iframe src="https://drive.google.com/file/d/FILE_ID/preview" width="640" height="480"></iframe>

    • (파일 ID는 Drive의 URL에서 /d/FILE_ID/ 형태로 확인)


이게 뭔 소리야? 싶으실 수도 있는데, 그냥 아... 이렇구나 정도로 보시고, 아래에 조금 더 쉽게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3) 폴더 공유 시 주의점 및 특징

A. 폴더 공유의 기본

  • 폴더를 공유하면 폴더에 들어있는 모든 현재 파일은 폴더의 접근 권한을 상속받습니다.

  • 새로 업로드되는 파일은 기본적으로 폴더 권한을 상속하지만, 개별 파일 권한을 별도 설정하면 폴더 권한과 다를 수 있음(구글은 상속/오버라이드 규칙을 가짐).

B. 폴더 권한 상속 규칙(중요)

  • 폴더에 ‘편집자’로 초대한 사용자는 폴더 내 파일을 추가/삭제/수정할 수 있으며, 새 파일을 업로드하면 기본적으로 같은 권한이 적용됩니다.

  • 파일 소유권은 업로드한 사람(계정)에 남습니다. 즉, A가 폴더에 파일 업로드 → A가 파일 소유자이므로 소유권 이전이나 완전 통제는 별도 처리 필요.

C. 공유 드라이브(Shared Drives / Team Drives)와 차이

  • Google Workspace의 공유 드라이브는 "팀 소유" 개념: 파일 소유자가 계정이 아닌 드라이브(팀)입니다.

  • 팀 구성원 권한(콘텐츠 관리자, 기여자, 댓글자 등)을 통해 권한을 중앙관리할 수 있어 협업에 유리.


4) 모바일(안드로이드/iOS)에서 공유 — 단계별

안드로이드 / iOS (Google Drive 앱)

  1. Drive 앱에서 파일/폴더 오른쪽의 점 3개(더보기) 탭 터치 → 공유.

  2. 사람 추가: 이메일 입력 → 권한 설정 → 보내기.

  3. 링크 공유(링크 복사): ‘링크 공유 활성화’ 또는 ‘Get link’ → 권한 변경 → 링크 복사 후 블로그 편집기나 메신저에 붙여넣기.

  4. 모바일에서도 관리(Manage access) 를 통해 권한 수정/삭제 가능.


5) 고급 기능 요약 (알아두면 좋은 것들)

  • 만료 날짜 설정: 특정 사용자 접근권을 일정기간 후 자동으로 제거(주로 Workspace에서 제공).

  • 소유권 이전: 파일 소유권은 다른 구글 계정으로 이전 가능(이전 후 원 소유자는 편집자로 남음).

  • 활동 로그/파일 변경 이력 보기: 파일 열기 → 버전 기록(Version history) 또는 세부정보(Details) → 활동 추적.

  • 버전 관리: 대형 바이너리 파일(예: PSD, 영상 등)은 업로드 시 버전으로 관리 가능(수동으로 이전 버전 복원 가능).

  • 도메인 제한: Workspace 관리자는 외부 공유 금지/도메인으로 제한 가능(회사 내부 자료 보호용).

  • 공개 인덱스(SEO 영향): 퍼블리시된 페이지는 검색 엔진에 노출될 수 있으니 공용 공개 시 내용 확인.


6) 실제 활용 예시 (블로거용, 협업용, 내부용)

  • 블로거 포스팅에 자료 제공

    • 공개 다운로드 파일(PDF 등) → 링크 공유(Anyone with the link, 보기) → 블로그에 “다운로드” 버튼/링크 삽입.

    • 문서 미리보기 제공 → iframe .../preview 사용(퍼블릭으로 설정 필요).

  • 프로젝트 협업 자료

    • 팀 멤버만 접근해야 하는 초안/원본 → 사용자 초대 또는 공유 드라이브 활용.

    • 편집 권한 부여 → 협업 후 편집권 회수 혹은 만료일 설정 권장.

  • 민감 자료(계약서, 개인정보 등)

    • 절대 링크 공유 금지 → 사용자 초대(이메일) + 다운로드 금지 옵션 사용.

    • 문서 소유권/공유 로그를 확인하여 누가 접근했는지 추적.


7) 보안 체크리스트 (공유 전 반드시 확인)

  1. 공유 설정: Anyone with the link인지 Restricted인지 확인.

  2. 권한 유형: View / Comment / Edit 중 적절히 설정했는가?

  3. 다운로드/복사/인쇄 제한이 필요한가? (문서에서 설정 가능)

  4. 소유권이 올바른 계정에 있는가? (장기 보관/관리 책임자 계정으로 소유권 이전 권장)

  5. 만료일이 필요한 경우 설정했는가? (특히 외부 파트너와 공유 시)

  6. Workspace 환경이라면 관리자 정책(외부 공유 제한) 확인.

  7. 링크를 블로그에 넣을 때는 새 탭에서 열기로 설정하고, 설명에 접근 제한 여부를 안내.


8) 흔한 문제와 해결법

  • 링크가 작동하지 않음 → 공유 설정이 Restricted로 되어 있거나, 도메인 제한이 걸려 있을 수 있음. 공유 설정을 확인하세요.

  • 사용자가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하라”는 메시지를 받음 → 초대형(이메일) 공유이거나 파일이 Restricted일 경우 발생. 링크 공유(Anyone)로 변경하거나 사용자에게 구글 계정 사용을 요청하세요.

  • 편집 권한을 준 사람이 의도치 않게 파일을 삭제함 → Drive의 휴지통에서 복원 가능(30일 이내). 장기 보존이 필요하면 소유권을 팀 계정으로 이전.


9) 요약(한눈 정리)

  • 블로그·공개 자료 → 링크 공유(보기 전용)

  • 내부 협업 → 사용자 초대 / 공유 드라이브

  • 민감 자료 → 사용자 초대 + 다운로드/복사 금지 + 만료 설정

  • 문서를 웹에 직접 보여주려면 → 파일 퍼블리시(Publish to web) 또는 preview iframe 사용


여기까지가 구글 드라이브 파일 공유, 권한에 대해 일반적으로 알아두시면 좋을 내용들에 대한 정리였습니다. 

아래에 조금 더 쉽게 풀어써 볼 예정인데, 아래 내용을 보시면 위의 내용들이 이해가 조금 더 쉬우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럼 아래의 내용을 먼저 소개하면 되지, 왜? 이런 생각을 하실 수도 있지만, 아래의 내용은 위의 내용들에 비해 쉽게 풀어쓴다고 쓰다보니, 조금 생략된 내용도 있고, 부분적인 내용들인지라, 전체 내용을 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하여....

그럼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구글 드라이브 파일·폴더 공유 방법 (링크 공유 vs 사용자 초대 차이)

구글 드라이브는 문서, 사진, 동영상, 압축파일 등 다양한 자료를 온라인으로 안전하게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핵심은 “어떻게 공유하느냐”입니다. 

대표적으로는 ① 링크 공유② 사용자 초대(이메일 공유) 방식이 있습니다. 각각의 특징과 장단점을 명확히 알아두면, 자료를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1. 링크 공유(Link Sharing) 방식

▣ 개념

링크 공유는 말 그대로, 특정 파일이나 폴더의 URL을 생성하여 누구나 접근할 수 있게 하는 방식입니다.
해당 링크를 받은 사람은 구글 계정이 없어도 접근이 가능하며, 링크 권한 설정에 따라 보기·댓글·수정 중 어떤 작업이 가능한지가 달라집니다.

▣ 설정 방법

  1. 구글 드라이브에서 공유할 파일 또는 폴더를 우클릭합니다.

  2. “링크 공유” 또는 “공유하기”를 클릭합니다.

  3. “링크가 있는 모든 사용자에게 공개”로 전환합니다.

  4. 권한을 선택합니다 – 보기 전용 / 댓글 가능 / 편집 가능.

  5. 생성된 링크를 복사하여 블로그 포스팅 본문이나 버튼에 삽입합니다.

▣ 장점

  • 구글 계정이 없는 사용자도 접근 가능

  • 블로그나 이메일, SNS 등 다양한 채널에서 손쉽게 공유 가능

  • 다운로드 링크로도 활용 가능 (특히 PDF, 이미지, 문서 등)

▣ 단점

  • 링크가 유출되면 누구나 접근할 수 있어 보안 위험이 있음

  • 수정 권한을 잘못 설정할 경우 파일이 변경되거나 삭제될 수 있음

  • 링크 단위로만 제어되므로 개별 사용자 관리가 어려움

▣ 활용 팁

  • 블로그 자료 공유용으로는 “보기 전용 링크”로 설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드라이브 → 파일 미리보기 → 링크 복사”를 활용하면 썸네일 형태로 삽입도 가능합니다.


2. 사용자 초대(Invite via Email) 방식

▣ 개념

사용자 초대는 이메일 주소를 지정해 특정인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공유 방식입니다.


구글 계정 보유자만 접근 가능하며, 권한은 개별적으로 부여됩니다.

▣ 설정 방법

  1. 공유할 파일 또는 폴더를 우클릭 → “공유” 클릭

  2. “사용자 및 그룹 추가”란에 초대할 이메일 주소를 입력

  3. 권한(보기 / 댓글 / 편집)을 지정 후 초대 전송

▣ 장점

  • 접근 가능한 사용자를 정확하게 제한 가능

  • 초대 받은 사람만 접근할 수 있어 보안성이 높음

  • 사용별 권한 제어가 세밀함 (예: A는 보기만, B는 수정 가능)

▣ 단점

  • 초대 대상이 많을 경우 번거로움

  • 구글 계정이 없는 사람은 접근 불가

  • 외부 공유나 블로그 삽입에는 부적합

▣ 활용 팁

  • 공동 작성 문서, 협업용 자료, 내부 문서 등에는 사용자 초대 방식이 적합합니다.

  • 필요 시 “편집자에게 다운로드/복사 금지” 옵션을 활성화하면 데이터 유출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3. 블로거에서 구글 드라이브 파일 삽입하는 방법

블로그를 예로 들어 예시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파일 삽입 절차

  1. 구글 드라이브에서 공유 설정을 “링크가 있는 모든 사용자 보기 전용”으로 지정

  2. 링크 복사 → 블로거 본문 편집기에서 ‘링크 삽입’ 클릭

  3. 링크를 붙여넣고, “새 탭에서 열기” 옵션을 체크

  4. 필요한 경우 이미지나 버튼에 하이퍼링크로 연결

▣ 폴더 단위로 삽입하려면

  • 구글 드라이브 폴더를 공개 설정으로 전환한 후 링크를 삽입하면, 폴더 내 파일 리스트를 한 번에 공유할 수 있습니다.

  • 단, 블로거에서는 폴더 미리보기(Embed)는 지원하지 않으므로 링크 접속형 공유가 기본입니다.


4. 어떤 방식이 더 좋을까?

구분링크 공유사용자 초대
접근성높음 (누구나 가능)낮음 (지정 사용자만 가능)
보안성낮음 (링크 유출 위험)높음 (이메일 인증 필요)
편의성간단, 빠름설정 다소 번거로움
블로그 활용매우 적합부적합
협업 활용다소 위험매우 적합

정리하자면,

  • 블로거나 공개 자료 공유용 → 링크 공유(보기 전용)

  • 팀 협업, 비공개 문서 공유용 → 사용자 초대(권한 지정)


5. 추가 팁: 안전한 공유를 위한 설정 체크리스트

  • 공유 전 “링크가 있는 사용자”의 권한을 꼭 확인하세요.

  • 편집 권한이 필요한 경우에도, 임시로만 허용하고 완료 후 즉시 회수하는 것이 좋습니다.

  • 민감한 자료는 링크 공유 대신 사용자 초대 방식으로 제한하세요.

  • 블로그에 삽입할 경우에는 “보기 전용 링크 + 새 탭 열기” 조합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이상으로, 구글 블로거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구글 드라이브 파일 및 폴더 공유 방법을 비교해 봤는데요.

각 방법마다 장점과 단점이 있으므로, 원하는 형태로 사용하시면 될 듯 합니다.

권한 설정 부분이 조금 헷갈리실 수도 있겠다 싶은데, 몇 번 만져보시다 보면, 그리 어렵지 않게 활용이 가능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이상 구글 드라이브 파일, 폴더 공유에 대한 소개 포스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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