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나와의 채팅, 카톡을 메모장처럼 사용하는 방법. 피씨-휴대폰간 파일, 사진 이동을 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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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톡 키워드 알림 사용방법. 단톡방, 오픈챗방 필수.
카카오톡 나와의 채팅
케이블을 연결할 필요도 없고, 별도의 설정도 필요가 없습니다. 물론 카톡 pc 버전이 설치되어 있어야 하고, 로그인을 한 상태여야만 사용할 수 있지만요.
1. 텍스트 및 링크 메모장으로 활용하기
갑자기 떠오른 아이디어나 나중에 확인해야 할 웹사이트 URL을 '나와의 채팅'에 전송해 두면, 시간이 날 때 천천히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고정 기능 활용: '나와의 채팅'방을 채팅 목록 상단에 고정해 두면 필요할 때마다 즉시 메모를 남길 수 있습니다.
해시태그(#) 분류: 메모 내용 뒤에
#기획,#레시피등의 해시태그를 붙여 전송하면, 나중에 카카오톡 검색 기능을 통해 특정 주제의 메모만 빠르게 모아볼 수 있습니다.
2. PC-휴대폰 간 사진 및 파일 무선 전송
케이블 연결이나 이메일 전송의 번거로움 없이, 대용량 파일과 사진을 간편하게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사진 전송 시 주의사항: 고화질 이미지를 원본 그대로 유지하고 싶다면, 설정에서 전송 화질을 '원본'으로 변경한 뒤 전송하세요. (모바일: 설정 > 채팅 > 사진 전송 화질)
드래그 앤 드롭: PC 카카오톡에서는 파일을 채팅창으로 끌어다 놓기만 하면 즉시 모바일로 전송됩니다. 문서(PDF, Word 등) 공유에 매우 효율적입니다.
3. '톡게시판'과 '톡서랍'으로 체계적인 자료 관리
단순 채팅창은 메시지가 쌓이면 과거 기록을 찾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때는 게시판 기능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요 정보 공지 등록: 잊지 말아야 할 체크리스트나 계좌번호 등은 '나와의 채팅' 내 [공지] 기능을 활용해 상단에 노출하세요.
톡게시판 활용: 긴 글이나 카테고리별 정리가 필요한 정보는 채팅창 오른쪽 상단의 메뉴(≡) 버튼을 눌러 [게시글] 작성을 이용해 보세요. 사진과 글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영구 보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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