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크롬 북마크 표시줄 표시, 없애기, 즐겨찾기 막대 설정.
스마트폰의 성능이 어느 정도 궤도에 올라오면서 부터, 컴퓨터의 사용 빈도와 사용 시간은 확실히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사무실에서야 어쩔 수 없이 컴퓨터를 사용하게 되지만, 집에서 컴퓨터를 키는 일이 많이 줄었더군요.
예전에는 집에 도착하자마자 컴퓨터부터 켜고 봤는데, 이제는 스마트 폰이나 태블릿을 통해 영상을 감상하거나, 뉴스를 찾아보고, sns를 확인하니, 컴퓨터를 켜는 일은 점점 더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집에서 컴퓨터를 켠다는 것은 업무를 본다는 것과 연결이 되니 더 켜기 싫어지는 것도 같네요.
파블로프의 개도 아닌 것이, 컴퓨터를 켤 때마다 일을 하다보니, 컴퓨터 = 일이라는 공식이 무의식 중에 자리를 잡게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아직 문서 작성이나, 게임, 자료 찾기 등 컴퓨터만의 영역이 남아있는 것도 사실인데요.
요즘 어린 친구들은 스마트폰을 더 많이 사용하다보니, 컴퓨터 사용에 익숙하지 않아 나라의 미래가 걱정이다 어쩌고 하는 되도 않는 기사가 보이던데, 컴퓨터를 주로 사용했던 우리 세대에도 컴맹은 상당히 많았으며, 오히려 지금 세대가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교육 수준이 높고 똑똑한 세대가 아닐까란 생각이 드네요.
요즘 애들은.....어쩌고 하는 말은.... 플라톤, 소크라테스, 아리스토텔레스 시대에도 있던 얘기이니, 큰 의미는 없는 것 같습니다.
오늘 포스팅이 상당히 간단한 내용이도 보니, 쓸데없는 소리가 상당히 길어졌네요.
오늘 포스팅에서는 구글 크롬 북마크바(북마크 표시줄)을 표시하거나 없애는 설정에 대해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구글 크롬 북마크 표시줄, 북마크바.
게임을 자주 하시는 분들이거나, 정신없이 문서 작업을 하다보면 어느 순간 북마크 표시줄이 사라졌던 경험을 한번쯤은 해보셨을 텐데요.
간단한 설정을 통해 북마크 표시줄을 설정해 줄 수 있습니다.
북마크 표시줄 설정 방법
단축키 사용: 가장 빠르고 간단한 방법입니다. 키보드에서
Ctrl + Shift + B를 동시에 누르면 북마크 표시줄이 나타나거나 사라집니다.메뉴 사용:
크롬 브라우저 오른쪽 상단에 있는 점 세 개(⋮)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메뉴에서 '북마크 및 목록'으로 커서를 이동합니다.
하위 메뉴에서 '북마크 바 표시'를 클릭하여 체크 표시를 하거나 해제합니다. 체크되어 있으면 표시되고, 해제하면 숨겨집니다.
북마크 표시줄의 장점과 단점
장점
빠른 접근성: 자주 방문하는 웹사이트를 북마크에 추가하여 클릭 한 번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효율적인 작업: 작업에 필요한 여러 사이트를 폴더로 묶어 관리하면, 한 번의 클릭으로 여러 탭을 동시에 열 수 있어 작업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시각적 편의성: 아이콘만으로 북마크를 설정하면 공간을 절약하고 한눈에 사이트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자동 동기화: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기기가 달라도 동일한 북마크 목록을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단점
화면 공간 차지: 항상 표시해두면 브라우저 화면의 일부 공간을 차지하여 웹페이지를 볼 수 있는 영역이 줄어듭니다.
산만함 유발: 많은 북마크를 등록해두면 시각적으로 산만해질 수 있습니다.
블로그 포스팅을 위해 여기저기 즐겨찾기를 많이 해 두다보니, 오히려 즐겨찾기를 해 둔 사이트가 어디에 있는지 찾는데 검색보다 오래 걸리는 경우도 있더군요.
다음 포스팅에서는 북마크 표시줄에 폴더를 만들어 관리해주는 방법에 대해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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