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사진 원본으로 보내기, 카톡 사진 안 깨지게 보내기.
👉 카카오톡 사진 묶어 보내기, 여러 장 한 번에 보내는 방법.
카톡 사진 원본으로 보내기.
카카오톡 사진 전송 기능의 종류
카카오톡은 사진을 전송할 때 사용자의 편의와 데이터 사용량을 고려하여 여러 가지 화질 옵션을 제공합니다.
일반 화질: 용량을 압축하여 전송 속도를 빠르게 한 기본 설정.
고화질: 일반 화질보다 용량이 크지만, 비교적 선명하게 사진을 보낼 수 있는 옵션.
원본: 사진을 촬영했을 때의 파일 크기, 해상도 등 모든 정보를 그대로 유지한 상태로 보내는 방식.
카카오톡 '사진 원본으로 보내기' 기능의 특징
무손실 전송: 사진 파일의 용량을 압축하지 않고, 촬영 당시의 해상도, 색감, 메타데이터 등 모든 정보를 그대로 유지하여 전송합니다.
파일 전송과 동일한 개념: 사진을 '이미지' 파일로 압축하여 보내는 것이 아니라, 마치 컴퓨터에서 파일을 전송하듯이 원본 파일을 그대로 보내는 방식입니다.
영구적인 설정이 가능: 한 번 '원본'으로 설정하면 설정을 바꾸기 전까지 계속 원본으로 전송됩니다.
동영상은 '고화질'이 최고 화질: 현재 카카오톡은 동영상 전송 시 '원본' 화질을 지원하지 않으며, '고화질'이 가장 높은 화질입니다.
장점
최상의 화질 유지: 사진의 선명도가 전혀 손실되지 않아 인쇄, 보정, 편집 등의 용도로 활용할 때 매우 유용합니다. 특히 전문가에게 사진을 전달하거나, 사진을 인화할 때 반드시 필요한 기능입니다.
메타데이터 보존: 사진을 찍은 날짜, 시간, 카메라 기종, 촬영 설정값 등의 정보가 그대로 유지되어 사진 관리나 추억을 되새기는 데 도움이 됩니다.
높은 활용도: 디자인 작업, 블로그 포스팅, SNS 업로드용 등 화질 저하 없이 원본 파일을 필요로 하는 모든 상황에 적합합니다.
단점
데이터 및 저장 공간 소모: 원본 파일은 용량이 크기 때문에 전송 시 모바일 데이터가 많이 소모될 수 있습니다. 또한, 받는 사람의 스마트폰 저장 공간을 더 많이 차지하게 됩니다.
전송 시간: 파일 용량이 클수록 전송 시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네트워크 환경이 불안정한 곳에서는 전송 실패 확률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대용량 파일 전송 제한: 카카오톡은 파일당 최대 300MB까지 전송을 지원합니다. 따라서 원본 사진 파일 하나가 300MB를 넘는다면 전송할 수 없습니다.
추가로 알아두면 좋은 정보
PC 카톡은 자동 원본 전송: PC 버전 카카오톡은 파일을 첨부하여 보낼 경우 기본적으로 원본 화질로 전송됩니다.
상대방에게 받은 사진의 화질 확인: 받은 사진을 클릭하여 상세 정보에서 용량과 해상도를 확인하면 원본인지 압축된 파일인지 대략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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