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토정비결, 신년 운세, 오늘의 운세 보기 1. 신한생명.
토정비결이란?
본격적으로 들어가기에 앞서 간단하게 토정비결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토정비결(土亭秘訣)은 조선 중기의 학자 토정 이지함(李之菡)이 지은 것으로 전해지는 도참서(圖讖書)입니다. 개인의 태어난 연, 월, 일을 바탕으로 그 해의 신수(身數), 즉 운세를 열두 달별로 예측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주요 특징:
- 주역 기반: 주역의 원리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나, 64괘가 아닌 48괘로 구성되어 있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 세시풍속: 조선시대부터 새해가 되면 한 해의 운세를 점치는 세시풍속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주로 정월 초에 많이 봅니다.
- 개인 중심: 주로 개인의 부귀, 화복, 구설, 가정 등 삶 전반에 걸친 길흉화복을 다룹니다.
- 비교적 긍정적: 전체적인 내용이 절망보다는 희망을 주고, 조심하고 노력하면 좋은 일이 있을 것이라는 격려를 담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4언 3구의 시구: 각 달의 운세를 4글자 3구의 시구 형태로 표현하여 흥미를 더합니다.
유래:
책 이름 그대로 저자인 토정 이지함의 호(號)에서 유래했습니다. 이지함은 학문이 뛰어났을 뿐 아니라 백성을 생각하는 마음이 깊었던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마포 강변의 흙집(토정)에서 지내며 백성들을 구휼했다고 전해집니다. 토정비결이 만들어진 배경에는 당시 사회의 혼란 속에서 백성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했던 이지함의 마음이 담겨있다는 해석도 있습니다.
내용:
토정비결의 내용은 흔히 다음과 같은 형태로 나타납니다.
- 뜻밖에 귀인이 찾아와 좋은 일이 있을 것이다.
- 구설수에 오르내릴 수 있으니 언행을 조심해야 한다.
- 봄바람에 얼음이 녹듯 어려움이 사라지고 좋은 기회가 찾아올 것이다.
이처럼 비유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한 해의 운세를 전반적으로 예측하고, 각 달별로 주의해야 할 점이나 기대되는 사항 등을 간략하게 제시합니다.
오늘날에도 많은 사람들이 재미 삼아 또는 새해를 맞이하여 토정비결을 보며 한 해의 운세를 가늠해보는 풍습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토정 이지함이 지었다고는 했지만, 아니라는 의견도 있더군요.
이 부분은 조금 논란이 있는 것 같습니다. 들어가면 끝이 없을테니, 요 내용은 추후 기회가 되면 다시한 번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신한생명 토정비결.
신한생명에서는 고객 서비스 차원에서 무료 토정비결, 운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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